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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스프링 장착후 소음마운트 치는현상_스토퍼
Date : 2013-08-14
Name : File : 2016101708593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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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차고를 낮추기 위하여 스프링이 짧아지면
스프링 레이트(스프링 상수)가 증가되어야 완전히 압축되지 않고,
차량을 안정적으로 떠 받힐수 있다.

스프링의 상수가 증가된 만큼 승차감은 떨어지며
승차감을 살리기 위해서 스프링의 상수를 올리지 않은 상태로
"단순히 로워링(다운)만을 위한" 상수 변화가 없는 스프링을 
사용한다면. 짧아진 스프링은 쉽게  압축되어 버리게 될것이다.

결과적으로 이미 내려간 차고만큼 항상 눌려서 압축되어있는
댐퍼는 계속 스트레스를 받게 되며 주행중 약한 요철과 
노면의 변화에도 스프링이 쉽게 압축되여 흔히 말하는 
‘마운트 친다’ 라는 소음이 발생한다. 
※마운트를 치는 현상은!? 
“댐퍼 뚜껑과 스토퍼(우레탄 범프)가 치게 되는 현상”

다운스프링을 장착한 차량 중 요철을 지날때 ‘쾅’ 하며
댐퍼 뚜껑과 스토퍼(우레탄 범프)가 치게 되는 소음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런한  경우를 ‘버터밍 아웃’이라고 하며
보통 차고 다운을 위하여 순정보다 강성이 부드러운 
다운 스프링(강성을 낮추어 차고를 내리는 설계방식)을 
사용했을 때 발생한다.  

비교적 제대로 셋팅이 되었다 하더라도, 
댐퍼와 서스펜션 마운트 사이의 충격 흡수재인 
범프스토퍼(우레탄 범프)를 적절히 사용하지 못했을때에도
같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다운된 스프링 만큼 범프 스토퍼(우레탄 범프)의 길이도 조정 을 
해주어한다 
순정쇼바 + 다운스프링 조합시 다운이 된 만큼 쇼바가 잠기게
되면 스토퍼 컷팅을 하지 않을 시 스토퍼와 댐퍼의
실린더 상부 부분의 여유가 없어 조향시 찌그덩거리는 
소음이 발생하며, 주행중 요철을 만났을시 ‘퉁’ 하고 차량이
튀는 현상이 발생 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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